안녕! 보노보노
에피소드 3
시즌 3 에피소드 3:
3-1. 괴물이 있는 산 산길을 가던 큰곰 대장은 쓰러진 나무와 덩굴을 치우며 숲을 정리하다가, 벌집을 건드려 벌떼에 쫓기게 된다. 한편, 산에서 길을 잃은 보노보노와 너부리, 포로리는 큰곰의 비명소리를 듣고는 괴물이 있다고 오해를 하고, 벌떼에 쫓기며 다가오는 큰곰을 괴물로 착각, 혼비백산하여 도망친다. 3-2. 너부리가 졌다 너부리가 싸움에 졌다는 말에, 보노보노는 포로리와 함께 너부리에게 달려간다. 너부리는 아카카라는 아이의 수에 말려 수많은 고초를 겪었다며 좌절하고, 아카카를 몰래 보여주며 두려움에 떨지만, 며칠 후, 아카카에 대한 복수를 꿈꾸며 훈련을 시작한다. 3-3. 너부리와 아카카 훈련을 마친 너부리는 아카카가 다니는 길목에서 기다리다가 다시 대결을 청하고, 달아나는 아카카를 쫓아 끈질기게 추격한다. 그리고 마침내 미리 파놓은 함정으로 아카카를 유인하는 데 성공하고, 함정에 빠진 아카카를 확인하기 위해 의기양양해하며 함정을 들여다보는데.. 3-4. 누나가 집에 안 간다 포로리는 자신을 괴롭히는 아로리를 참다못해 결투를 신청하고, 사흘 뒤에 붙기로 한다. 그러나 아로리는 이틀 내내 포로리의 집에 눌러앉아 지내고, 포로리는 그런 아로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리고 결투 전날, 아빠의 심부름으로 풀밭에 간 포로리는 갑자기 나타난 매에게 쫓기는 몸이 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