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3
에피소드 3
시즌 2 에피소드 3:
지식으로 通하고, 수다로 하나 되는 잡학박사들의 신비한 여행기 시즌2 제3탄. 근대의 역사와 문화를 온전히 간직한 ‘목포’ 편! 무르익은 가을 정취에 마음도 물든 잡학박사들! 한껏 상기된 채, 여행길을 떠나는데. 친화력 甲! 활동성 甲! 현지 청년들과 여정을 함께하게 된 동선. 그의 발길을 멈추게 한 곳은? 현준의 수다를 들으면 건축이 보이고 건축을 보면 역사가 보인다! 창문 개수에 따라 누진제가 생긴 이유는? 뇌에 쏙쏙 들어오는 현준의 건축학개론 제3탄! “여기 지구상에 두 번째로 맛있는 음식이 있어요”. 미식박사 교익의 자리를 넘보는(?) 시민의 점심 메뉴는? 여느 때보다 분주한 여행을 마친 시민과 교익. 그리고 시민의 기억 속 특별하게 남아있는 목포 이야기는? 목포의 밤을 수놓는 잡학박사들의 수다! ‘밥그릇에도 규정 사이즈가 있다?’. ‘먹방의 시초는 ㅇㅇ이다?’. ‘개는 인간을 위해 표정을 짓는다?’. ‘우리나라 최초 걸그룹은?’. 한국 근대이야기부터 걸그룹의 역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