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임파서블
에피소드 3
시즌 20 에피소드 8:
피터는 캘리포니아의 샌디에이고에서 40년이 넘은 독일 음식점 '카이저호프'를 운영한다. 자신이 모아둔 돈에 어머니의 은퇴 자금까지 다 끌어다 쓰고도 식당이 계속 적자를 면하지 못하자, 그 스트레스로 직원들을 대하는 태도도 불량해졌고 식당에서 소통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로버트는 피터가 돌아가신 아버지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며 피터가 마음의 벽을 깨고 변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피터는 잠시 혼란스러워하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변화를 받아들인다. 로버트는 직원들과 피터의 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고 아버지의 그늘에 가려진 피터의 색깔을 되찾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