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가딩가
에피소드 3
시즌 1 에피소드 3:
배드민턴 동호회 모임에도 색소폰을 챙겨 다니며 반려악기에 대한 애정이 가득해진 이문식. 심지어 지인들에게 영재(?) 소리까지 들으며 자신감이 한가득! 멘토의 칭찬 공세를 예상하며 맞이한 두 번째 레슨 시간. 하지만 잘 풀릴 줄 알았던 수업은 의외의 위기 상황에 겉잡을 수없이 차가운 분위기로 변하는데...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한편, 드럼 치는 왼손이 고장 났다는 충격적 진단을 받은 이찬원. 기분전환을 위해 절친한 친구인 트로트 가수 황윤성과 만나 즐겁게 시간을 보낸다. 시간을 흘러 어느덧 다가온 두 번째 레슨 시간! 너무 무서운(?) 멘토와의 만남이 부담된 나머지, 황윤성을 함께 데려가기까지 하는데... 이찬원은 무사히 수업을 마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