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02

에피소드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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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02: “탈북민들은 우리가 책임진다!” 탈북민을 지키는 남한 형사들 총 출동! [탈북민의 제2의 가족, 남한 형사들!] 탈북민들의 남한생활 길잡이! 이만갑을 찾아온 남한 형사들! -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때론 잔소리꾼이지만.... 세상 따뜻한 남한 형사님, 탈북미남 머리맡에 몰래 용돈 100만원 놓고 간 사연은? - 3초면 치한 K.O! "나 지금 떨고 있니?" 카리스마 여형사님이 선보이는 화끈한 호신술 시범! - “어서와~ OOO 해주는 경찰은 처음이지?” 탈북미녀, 경찰 덕에 웨딩드레스 입어본 사연은? - 탈북민부터 외국인까지! 퇴직 후에도 끊임없이 선행의 손길을 내미는 형사가 나타났다! - 남자 소개시켜주겠다던 형사님.... 한껏 기대에 부풀었지만 결국 김칫국 한 사발 마신 탈북미녀는? 북한으로부터 24시간 밀착보호! 형사들에게 철저한 보호를 받고 있는 탈북민의 생활 공개! - 상자 안에 피 묻은 판넬과 도끼가?! 탈북미남의 사무실을 공포로 몰아넣은 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