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귀사시가
에피소드 31
시즌 2 에피소드 14:
금왕이 매복에 당해 실종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태비는 문소금에게 봉은사로 가라는 명을 내린다. 실의에 빠진 문소금은 태비의 명을 받아들이고 욱왕의 반대에도 친왕부를 나와 봉은사로 향한다. 봉은사에서 불교에 귀의하라며 삭발을 종용하자 당황한 문소금은 정녕 욱왕의 뜻이냐고 묻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