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2

에피소드 32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TCHA, Wavve, TVING
시즌 1 에피소드 32: 아기 살해 사건은 결국 반 첩여의 자결로 막을 내린다. 시간이 한참 흘러 황제에게 후사가 없자 정도왕 유흔과 중산왕 유흥 사이에서 태자를 정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들고, 부요는 신하들과 합덕의 힘을 빌어 흔이를 태자로 봉한다. 한편 황제가 합덕이 준 약 때문에 세상을 뜨자 해광은 조씨 자매의 죄상을 황태후 정군에게 낱낱이 아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