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정연
에피소드 33
시즌 1 에피소드 33:
맹읍국은 천치국과의 첫 전투에서 대패하고 대칸은 준기를 끌어들이려 월쟁을 납치한다. 봉린은 월쟁을 위해 인질을 자처하고 부상까지 입지만 월쟁은 봉린의 마음을 외면하며 돌아가려 하지 않는다. 전쟁에서 승리한 봉린은 준기에게 거래를 제안하며 월쟁과 맹읍국 국왕 자리를 교환하자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