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신의
에피소드 34
시즌 1 에피소드 34:
황보밀은 황제를 찾아가 관직에 오를 테니 향령을 풀어 달라고 청한다. 이윽고 향령 역시 황제의 후궁이 될 테니 황보밀을 자유롭게 살게 놔두라고 요청하자 황제는 서로를 지극히 아끼는 두 사람의 모습에 질투가 끓어올라 도리어 향령을 압박하는데...
황보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