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에피소드 342
시즌 1 에피소드 342:
가을이 아주 차졌다. 귀가 얼얼할 정도로 육지뿐만 아니라 바다고 계절갈이를 하는 느낌! 특히 생명으로 가득 찬 뻘이 유명한 장도의 가을은 어느때보다 섬마을을 바쁘게 만든다. 비옥한 벌에 기대서 사는 사람들의 꼬막, 주꾸미, 돌게 등을 이용한 밥상을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