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5

에피소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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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5: 모성애의 역습 / 수지 say. 애들 담임선생님 어머님이라 뭐라 말도 못 하겠고. 애지중지 키운 우리 순정이더러 뭐? 엄마 손 못 타고 불쌍하게 컸다고? 생각할수록 기분 나쁘네. 이럴 땐 마주치지 않는 게 상책인데.. 왜 자꾸 마주치는 거냐고! / 민수 say. 수지가 집을 비웠다. 더 이상 눈치 보며 괜히 뭔가를 하고 있지 않아도 된다. 하루 종일 소파에 누워 TV보기, 이게 얼마만이냐. 아... 행복하다. 난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