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신의
에피소드 37
시즌 1 에피소드 37:
황보밀은 향령을 찾기 위해 서역으로 떠나지만, 의원이라는 이유로 탁발기 부족 막사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전박대를 당한다. 려비는 황제가 아기 황자를 안고서 양류와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 황제가 자신의 부정을 알고 있음을 눈치챈다. 한편, 사마괴는 황보밀이 쓴 제왕기를 황제에게 갖다 바치고는 황보밀이 역모를 꾀하고 있다며 또다시 모함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