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제국
에피소드 37
시즌 2 에피소드 37:
장의는 의위로부터 연나라 태자 평의 소식을 듣고 연, 조를 이용해 제를 대적할 방도를 찾아낸다. 단양성은 결국 공자 장의 지략에 무너지고 초나라 굴개는 성안의 물자를 태우고 도주해 버린다. 굴개를 도우러 온 경취는 군사를 둘로 나누어 한편으로 남전을 거쳐 곧장 함양을 노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