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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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734: [오늘 아침 브리핑] 섬마을로 향한 군함, 왜? 전라남도 진도군, 하루 단 3번 육지로 가는 배가 뜬다는 ‘가사도’. 평소와 다르게 정신없이 바쁜 마을. 마을에 경사가 있어 서둘러 일을 끝내야 한다는데. 서둘러 일을 마치고 부두에 모여있는 주민들. 구명조끼에 안전모까지 갖춘 채 배를 타고 향한 곳은, 다름 아닌 군함? 알고 보니 섬마을 사람들에게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질병관리청과 해군이 함께 순회 접종을 시작한 것. 4500t가량의 ‘한산도 함’은 진료실과 환자 응급 처치를 위한 수술실까지 갖춰져 있는 병원선이기에 이번 백신 접종을 위해 투입됐다고. 이번 접종 일정은 전남 지역의 27개 외딴 섬을 한 달간 순회하며 총 600여 명의 주민을 접종할 계획이다. 섬마을 주민들의 백신 접종을 위해 출동한 의료진과 해군, [오늘 아침]에서 담아본다. [돈고돈락] 팬심이 재테크로, '덕질 테크'? 대한민국의 식지 않는 트로트 열풍! 비대면 콘서트부터 팬 미팅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트로트를 즐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