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8

에피소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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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38: 나는 짐승을 죽였다 - 김순정 살인 사건. * 21년 전의 악몽! 1991년 1월. 조용한 시골마을 구멍가게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현장에서 붙잡힌 범인은 살해당한 최동만(가명)과 같은 마을에 살 았던 김순정(가명). 김순정은 어릴 적 이웃에 살던 최동만의 가게에 찾아가 미리 준비 해간 흉기로 최동만의 복부를 찔러 그 자리에서 숨지게 한 것이 다. 경찰 조사에서 김순정은 21년 전 최동만에게 성폭행을 당한 뒤 그 후로 정신적 고통이 심해 그에 대한 보복으로 최동만을 살해 한 것이라고 밝혀 충격을 준다. * 성폭행 이후 살아온 고통의 나날들... 보복살해인가? 정당방위인가?! 21년 전 봄... 김순정은 이웃에 살던 최동만의 집에 물을 길러 갔다 가 성폭행을 당한다. 그때 김순정의 나이는 아홉 살... 당시 성폭행 사실을 그 누구에게 도 털어놓지 못한 채 성장하게 되고, 결혼을 하지만 어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