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명포
에피소드 39
시즌 1 에피소드 39:
복선진에서 혼인한 신랑들이 모두 죽어 나가자 복선진을 지나던 사대명포는 범인 수사에 착수한다. 무정은 사건을 조사하던 중 범인이 희요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사대명포는 부부 연기를 해서 범인을 유인하기로 하는데…한편, 초리맥은 어머니를 찾던 중 성월신교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자신이 성녀의 자리를 이어야 한다는 얘기를 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