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에피소드 39
시즌 1 에피소드 39:
윤재가 한강피혁의 외아들인 것을 알게 된 홍주는 달순과 윤재의 관계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달순에게 보내는 윤재의 메모를 찢어버리고 대신 대학축제에 참석한다. 창녕에서 잃어버린 수첩을 택배로 받고 놀란 한수는 희망재단의 공금을 횡령했다는 누명까지 쓰게 되고 연화와 보이지 않는 균열이 생긴다. 이 모든 일을 계획한 태성은 모든 일이 계획대로 움직이자 청계천에서 술 한 잔을 마신다. 그 시간 달순 역시 청계천으로 향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