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피의 진애무회
에피소드 39
시즌 1 에피소드 39:
방랑은 아련이 휘두른 칼에 눈을 다쳐 앞을 보지 못하게 된다. 채작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몸을 던져 칼을 막아준 방랑의 눈이 되어 평생 함께하기로 맹세한다. 정길은 방랑을 찾아가려는 아련을 기절시킨 후에 아련이 몸에 지니고 다니는 요전을 빼앗는다. 한편, 소양을 죽이려는 계획에 실패한 란비는 정길의 수하를 시켜 이족 가한에게 이정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