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

에피소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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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4: ‘병아리 하이킥’이 편성 시간을 앞당겨 시청자들을 좀 더 빨리 만난다. 방송은 하하-김동현-나태주-태미-김요한 등 연예인 태권도 사범단과 귀여운 ‘병아리 관원’들이 태권도를 통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회에선 ‘병아리 관원’들 간의 우정과 성장기, 태권도 사범들이 준비한 심화 태권도 수업이 펼쳐진다. 김요한은 지난 방송에서 정권으로 촛불 끄기에 실패한 굴욕을 씻기 위해 나태주 머리 위에 올린 사과를 치는 도전을 한다. 이를 지켜보던 ‘병아리 관원’들은 김요한의 진지하면서도 허술한 모습에 웃음을 보인다. 또 현영은 태권도를 연습하던 아들 최태혁이 “우리 엄마는 김태희를 닮았다”라고 고백하자 뿌듯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다른 관원들도 하나 둘 자신의 부모님을 연예인과 닮았다고 자부하며 현장을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