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보노보노
에피소드 4
시즌 7 에피소드 4:
보노보노와 포로리는 길을 가던 할아버지를 챙겨주려 하지만, 할아버지는 늙은이 취급한다며 역정을 낸다.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던 보노보노는 할아버지의 집에 놀러가고 싶어지고, 이에 보노보노와 포로리를 집으로 데려간 할아버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놀이로 함께 놀아주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큰곰대장과 다알아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 야옹이와의 첫 대결에서 패한 큰곰대장은 산으로 들어가고, 분을 삭이지 못하는 큰곰대장에게 다알아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주며 진정시킨다. 며칠 후, 큰곰대장은 다알아가 자신을 감시하기 위해 접근했다는 오해를 하게 되고, 이에 암벽을 치며 화풀이를 하다가 무너져 내린 바위에 깔려버리는데..너부리는 나뭇잎에 할 말을 적어 나무에 붙이는 털삼 놀이를 시작하고, 털삼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친구 사귀는 일이 가능해지자, 많은 동물들이 털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장난이나 거짓말을 적은 나뭇잎들이 생겨나고, 그로 인해 몇 번 허탕을 친 너부리는 털삼을 그만두겠다며 붙어있던 나뭇잎들을 모두 떼어버리는데..보노보노가 아기였던 시절, 밥을 잘 먹던 보노보노가 밥을 안 먹자 아빠는 보노보노에게 반항기가 찾아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다른 아빠들에게 보노보노의 문제를 의논하던 아빠는 보노보노가 변비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변비약을 먹은 보노보노는 오랜만에 응가를 한 뒤 다시 밥을 먹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