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트레인
에피소드 4
시즌 2 에피소드 117:
윈드랜드 광산에서 위기에 처한 루소를 돕지만, 여느 때처럼 에너지볼을 가로챈다는 오해를 사는 듀크. 진실을 아는 건 빅토르 뿐으로, 우연히 듀크와 함께 석양을 보게 되며 말없이 통하는 유대감까지 느낀다. 어느날 빅토르와 케이는 마운틴랜드에서 떨어지는 고드름에 맞을 뻔하지만 듀크의 경고 덕에 위기를 면한다. 그러던 와중 레일와치는 에너지볼을 훔쳐가는 모스 도스를 막으려다 얼음 빙판에 미끄러지는데... 빙판은 갈라지기 시작하고, 위기에 처한 맥시와 알프를 누가 구하게 될까? 빅토르와 척척 손 발이 맞는 듀크의 활약!어느 날 레일월드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거대 박스. 맥시는 열어보고 싶지만, 꾹 참고 택배 상자의 주인을 찾기 위해 온 레일월드를 돌아다니는데… 주인이 누구인지 도저히 찾을 수 없어! 어떻게 하지... 고민하는 맥시의 목소리를 들으며 깊은 고민에 빠진 트레인들이 있었으니… 바로 상자속에 숨어들어 간 말썽꾸러기 모스, 도스, 듀크! 에너지볼을 가져가기 위해 박스에 숨어드는 계획을 세웠다가 맥시 때문에 모든 계획이 어그러졌는데… 과연 이 거대상자가 향하는 곳은 어디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