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

에피소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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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 에피소드 4: 도시의 컴퓨터들이 일제히 앞 뒤 사정을 알 수 없는 카운트 다운을 시작한다. 사람들이 타이머를 삭제할 수 없어 골치를 앓는 가운데 차차 세간에는 숫자가 0이 되면 벌어질 일에 대한 악성 소문이 떠돌고... 그러던 중 휴대폰마저 카운트 다운을 하자 ‘종말시계’라는 말까지 나온다. 도시는 불안감 때문에 은행 예금을 모두 출금하거나 음식을 사재기 하는 시민들로 혼란에 빠진다. 한편, 전시용은 외출 중 우연히 숭이코차들의 본거지에 발을 들인 후 이들의 왕으로 추대된다. 도시의 시스템은 마비되고... 오 남매는 사재기나 피난의 현장에서 사고를 당하는 사람들을 돕던 중 도시를 돌아다니는 숭이코차를 발견하고 쫓기 시작하지만 지오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다이어울프 클론을 탄 채 만용을 부린 탓에 실수를 하고 놓쳐버린다. 그러는 동안 시간은 점점 흘러 카운터의 시간은 0이 될 때까지 24 시간을 남겨놓은 상황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