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에피소드 40
시즌 11 에피소드 40:
혼자 프린세스 DVD를 보던 철수는, 짱구가 들이닥치자 프린세스 상품들을 숨기기 위해 전전긍긍한다. 그러나, 숨기는 과정에서 어색한 행동을 하게 되고, 허둥대던 철수는 프린세스 패널의 마술봉을 부러뜨리고 만다. 채성아가 짱구의 준비물을 잘 챙겨주라는 부탁을 하자, 엄마는 매일 준비물을 확인하고 챙겨준다. 그러던 어느 날, 짱구가 또 다시 우유팩 준비하는 것을 깜빡하고, 화가 난 엄마는 옆집에 가서 얻어오라며 짱구를 옆집으로 보내 버리는데.. 미소가 일하는 사진관에 손님이 찾아오고, 첫 손님을 맞은 미소는 신이 나서 촬영을 시작한다. 그러나, 평범한 외모의 손님은 사진 찍는 것을 어색해하고, 이에 미소는 짱구의 도움을 받아가며 멋진 사진을 만들어 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