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둥실 뭉게공항
에피소드 41
시즌 3 에피소드 41:
아기 북극곰을 구해준 인연으로 로키 선생님께 국제구호단 훈련을 받게 된 윙키, 썬더 에밀리. 로키가 교관이라 편할 거라는 생각과 달리 훈련은 힘들기만 하다. 마지막 훈련은 돌풍으로 유명한 SOS 공항까지 구호품을 배달하는 것. 속도가 빠른 썬더, 지구력이 강한 윙키에 비해 에밀리는 돌풍을 만나 고전을 면치 못하다 근처 공항에 착륙하고 만다. 썬더는 돌풍을 돌파할 생각을 하고, 윙키는 돌풍을 피해 돌아가기로 한다. 그 바람에 시간이 오래 걸린 윙키. 결국 썬더가 제일 먼저 도착하지만, 돌풍때문에 심하게 흔들리면서 가져온 약품이 모두 깨지고 말았다. 그렇다면 안전하게 약품을 가져 온 윙키가 1등? 그러나 1등은 윙키보다 먼저, 그리고 안전하게 구호품을 가져온 에밀리다. 에밀리는 근처 공항에 도착한 후, 트럭을 타고 온 것. 윙키와 썬더는 반칙이라고 항의를 하는데, “썬더와 윙키는 자신이 직접 배달하겠다는 생각에 약품이 깨지거나 시간에 늦었지만, 에밀리는 구호품 받을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