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세기
에피소드 41
시즌 2 에피소드 41:
마히데브란과 무스타파는 먼 여정에 오른다. 아이를 잃은 트라우마를 잊지 못한 하티제는 강박적으로 쌍둥이를 돌보고 이브라힘은 부담을 느낀다. 이브라힘은 니가르 칼파에게 집문서를 보내고 그 집에서 만나자는 편지를 함께 전달한다. 베흐람은 이를 알고 나중에 이브라힘을 협박할 증거를 잡기 위해 집문서를 빼돌린다. 우연한 기회에 베흐람이 이브라힘을 죽이려던 장본인인 사실을 안 귈 아아는 곧장 이를 휘렘에게 고한다. 휘렘은 의심을 피하고자 직접 이브라힘에게 범인을 귀띔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