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2

에피소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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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42: 기어이 산책을 나가겠다고 고집을 부리던 충복은 구순 노인네처럼 보인다는 일석의 말에 그제야 마음을 돌린다. 한자는 영수에게 전화를 했다가 잠을 깨웠다고 볼멘소리를 듣고 덤으로 잔소리까지 듣게 되자 마음이 상한다. 이민을 갈 거라는 소라의 말에 놀란 종원은 경화를 찾지만 대화가 되지 않고, 이어 영수가 경화에게 소라를 잘 키워보겠다고 말하지만 무시를 당한다. 영화를 보러갔던 영미와 정현은 김기자와 함께 있는 은실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