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2

에피소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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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42: 밀지에 적힌 대로 정세운을 처형한 안우와 김득배, 이방실은 성급하게 행동한 것을 후회하고 서찰을 직접 공민왕에게 보이기로 한다. 김용은 공민왕에게 홍건적의 침입을 물리친 무신들이 전리품에 눈이 멀어 총병관인 정세운을 죽인 것이라며 거짓으로 고한다. 공민왕을 따라 대궐로 돌아오던 노국공주는 신돈을 찾아가 공민왕을 도와 백성을 구하라며 애원한다. 노국공주의 간곡한 부탁에 결국 신돈은 수행을 마치고 공민왕을 만나러 대궐로 들어간다. 한편, 기황후는 덕흥군을 고려왕으로 책봉하고, 김용은 공민왕을 죽이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