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에피소드 43
시즌 1 에피소드 43:
추적, 전두환의 역사 쿠데타- 처벌받지 않은 전두환, 5.18 역사 뒤집기에 나서다! -80년 5월 10일 쯤, 광주에 급파된 전두환의 분신 장세동.전두환의 신군부는 5.18 이전부터 무엇을 획책한 것인가?반성은커녕 광주의 진실 왜곡에 나선 전두환.반성 없는 자에 대한 사면, 그리고 전두환의 역사 쿠데타.▶ 5.18 당시 광주에서 암약한 전두환의 분신들5.18 일주일 전인 1980년 5월 10일 쯤, 전두환의 분신 장세동 특전사 대령이 광주로 급파됐다는 사실이 스트레이트 취재 결과 확인됐다. 5.18 일주일 전인 이 시기,중앙정보부는 ‘북괴남침설’을 조작해 퍼뜨리고 있었고 전두환 보안사령관은 중앙정보부장을 겸직하고 있었다. 전두환의 최측근 장세동은 왜 미리부터 광주에 가있었던 것일까? 장세동이 자신의 직속상관인 특전사령관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광주로 내려갔다는 증언. 즉 군의 명령 체계에 따른 상관의 지시가 아닌 다른 군 실세의 지시를 받아 움직였다는 정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