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그녀들
에피소드 43
시즌 2 에피소드 43:
통증은 잊고 무대 위에 올라서야 한다. 얼굴에 힘든 내색 하나도 없이 공연을 시작해서 완벽한 마무리까지 해낸다. 이것이 진정한 프로인가 싶기도 하면서 그녀의 끝이 없는 노력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 항상 트레이닝복만 입던 주향씨가 오늘은 꽃단장을 하고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데 누구를 만나길래 이렇게 꽃단장을 하고 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