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제국
에피소드 43
시즌 1 에피소드 43:
진효공은 상앙이 군주 자리를 잇길 바라지만 상앙은 자신이 군주가 되면 벌어질 일들을 설명하며 거절한다. 우연히 영사의 법안 처리를 듣게 된 상앙은 안심하게 되고 영사와 진국의 법에 대해 강론을 벌인다. 영사는 6국의 사신들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법 수호 의지를 내보이며 당당하게 대처한다. 진효공은 연회를 열고 대신들은 물론 오랫동안 칩거하던 감룡을 한자리에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