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4

에피소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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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44: 이사장을 폭행한 민규를 결국 경찰서로 가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계순과 이사장의 부인은 가게로 뛰어가 가게가 엉망진창이 된 것을 보고 당황해 한다. 합의금을 주지 않으면 민규를 감방에 쳐 넣겠다고 말하는 이사장 부인의 말에 어쩔수 없이 돈을 주고 민규를 경찰서에게 나오게 한다. 민규가 경찰서에 있는 것과 계순이 남편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단 사실을 안 수경은 눈물을 흘리고 가족들에게는 이 사실을 숨긴다. 영규는 미숙을 만나 그동안의 일은 미안했다고 말하며 아기를 낳으면 미혼모 시설에 보내 좋은 곳에 입양을 시키자고 말을 하지만 미숙은 절대 그럴 수 없다고 말하며 자리를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