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돈
에피소드 44
시즌 1 에피소드 44:
공민왕은 신돈을 사부라 칭하며 궁안에 처소를 마련하게하고 조정의 대소사를 신돈에게 맡긴다.신돈을 찾아간 김원명은 명덕태후의 재산을 내놓으며 태후전의 위신을 생각해 비밀에 붙여줄 것을 부탁하고, 노국공주 또한 조정대신들의 부인을 불러 국력을 키위기 위해 패물을 내놓을 것을 이야기한다.신돈은 조정대신들로부터 모은 재물로 고려를 침공할 덕흥군을 막고 요동땅을 수복할 군비로 사용할 계획을 세운다.명덕태후는 자신을 찾아와 김원명을 통해 받은 땅문서를 내놓고 돌아가는 신돈의 행동에 흡족해하고 김원명은 불안해한다.노국공주는 초선을 불러 자신이 아들을 낳아 공민왕의 후사를 잇고 싶다는 근심을 떨어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