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44

에피소드 44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TVING
시즌 1 에피소드 44: 실패의 아이콘에서 도전의 아이콘으로~영화를 사랑한 코미디계의 대부 심형래!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를 맛본 심형래 씨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른 바 코미디계의 전설로 불리는 심형래 씨는 ‘영구야 영구야’, ‘변방의 북소리’ 등 다수의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대 내로라하는 인기스타 가수 나훈아, 배우 안성기를 제치고 연예인 연간 수입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온 국민은 그의 개그에 열광했고, 그는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 제작자겸 영화감독으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그가 출연했던 방송 프로그램이며 영화, CF들이 모두 줄줄이 히트를 쳤기 때문에 심형래 씨가 1993년 영구아트 무비 영화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나섰을 때도 사람들은 다들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가슴 속에 간직해온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하고 ‘용가리’ ‘티라노의 발톱’ 을 시작으로 그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들은 찬사보단 비판을 더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