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의 바다
에피소드 45
시즌 1 에피소드 45:
정욱은 천길제분과의 계약을 순조롭게 성사시키지만, 재만과 숙희가 자신을 사윗감으로 인정하지 않자 괴로워한다. 정욱과 숙희 사이 감정의 골은 더욱 깊어만 가고, 재만 역시 금례의 비서를 따로 만나 은밀한 부탁을 청한다. 한편, 금례에게서 사업 자금을 융통받은 선우는 수인에게 선일봉제공장의 경리업을 맡기고, 수인은 봉제공장 계단에 쓰러진 금례를 발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