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왕조
에피소드 46
시즌 1 에피소드 46:
소마라고는 강희제를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죽는 순간까지 전하지 않고 묻어두기로 한다. 효장 태후는 용비에게 태자의 앞날을 부탁하고 길고도 험난했던 국모의 삶을 드디어 마감한다. 가르단의 군대는 청과의 전투에 패해 전멸하고, 가르단은 일황자 윤시의 손에 목숨을 잃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