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꽃선녀님
에피소드 47
시즌 1 에피소드 47:
정수는 예물함을 챙겨 초원네로 간다. 마침 신명이 나서 가족들 앞 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초원을 발견한다. 정수가 약혼예물을 되 가져온 것을 확인한 시아버지는 노발대발해하며 못마땅해한다. 한편 심란한 마음을 달래려 정수(이주현)는 수영장에 간다. 마침 운동을 하기 위해 호텔 수영장을 찾은 미영(박탐희)는 낯익은 얼굴 을 보자 아는 체를 한다. 뜬금없이 미영은 맛있는 데 안내할 테니 까 밥 값을 내라고 제안하고, 정수는 자신도 모르게 끌려 동의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