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오지
에피소드 5
시즌 1 에피소드 5:
답답하고 숨 막히는 도심 탈출!완벽한 자유와 짜릿한 일탈을 꿈꾸지는 않나요?본격! 로망 실현 프로젝트! [주말은 오지][주말은 오지]낮에는 손기술 좋은 엔지니어로, 밤에는 손맛 좋은 요리사가 되는 한용근 씨(60세).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디어 뱅크를 담기에 도시는 너무나 좁다~그리고 또 한 명의 손재주꾼!1985년 홍대 무선동아리 HAM에서 만난 40년 지기 대학교 동아리 선배 탄관영 씨(64세).이 시대 최고의 손재주꾼 선후배를 위한 주말이 온다!웅장한 산맥과 굽이치는 골짜기, 이곳은 정녕 쥬라기 공원?!핸드폰조차 터지지 않는 강원 정선 원시림에 울려 퍼지는 음산한 소리?! 치직- 치지직- 응답하라! 오라버니들이 놀란 까닭은? 오늘만을 기다린 두 손재주꾼의 남다른 준비물?!맥가이버 NO 탄가이버 OK 관영의 가방에서 끝없이 나오는 공구들~산슐랭 요리사 용근의 중식도, 회칼 등 요리도구까지 쏟아지며 손재주의 정점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