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

에피소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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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5: 초콜릿을 받은 태오가 마음속으로 말한 한국어인 ’누나‘의 뜻이 뭔지 알고 유리는 자기를 연애 상대로 보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휩싸인다. 그러던 중 태오의 대학에서 환경을 배려하는 돌체 앤 쇼콜라의 기업 이념을 알리는 세미나를 하게 된다.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유리와 하나오카가 창업 때부터 탄탄한 신뢰 관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태오는 유리에게 특별한 사람은 하나오카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