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

에피소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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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 에피소드 5: 바다를 헤엄치고 싶은 포로리는 수많은 연습을 하며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해버린다. 이에 너부리는 포로리에게 의지가 생기도록 자극을 주고, 멀리 보이는 섬을 목표로 잡아주지만, 보노보노의 말 한 마디에 의지가 꺾이고 만다. 그러나 좌절한 듯했던 포로리가 섬까지 갈 수 있는 방법이 떠올랐다며 다시 바다를 향해 달려가는데..보노보노가 아기였던 시절, 아빠는 보노보노에게 일어서는 연습을 시키려 하지만, 시범을 보이던 도중 허리를 삐끗한다. 몸을 일으키려 안간힘을 쓰던 아빠는 날아오는 벌레에 놀라 엉겁결에 일어서지만, 일어섰다는 기쁨에 보노보노를 안아 올리면서 다시 허리를 삐끗하고 만다.꼬리가 아픈 병이 유행하면서 수많은 동물이 꼬리 통증으로 힘들어하자, 큰곰 대장과 보노보노는 원인을 찾기 위해 돌아다닌다. 그러던 중 울버가 소개한 어르신에게서 병을 낫게 하는 방법을 알아내고, 그 방법을 따라한 동물들은 모두 병이 나아서 건강해진다.포로리는 감기에 걸린 엄마를 위해 선물을 들고 병문안을 가지만, 오히려 포로리의 엄마가 포로리를 챙기며 먹을 것까지 잔뜩 들려 보내고, 급기야는 포로리의 집까지 따라오며 배웅을 한다. 결국 포로리는 엄마를 다시 집으로 데려다주며 신경을 쓰고, 때마침 찾아온 도로리와 아로리, 거기에 아빠까지 상대하면서 피곤한 하루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