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의 순정
에피소드 52
시즌 1 에피소드 52:
로망, 액츄얼리 / 준영say. 다비가 잔뜩 뿔이 나서는 오필독이 쑨한테 선물을 준 얘길 한다. 그래서 이제 잘해주겠다 했더니, 감동과 믿음을 달란다. 대체.. 그건 어떻게 주는 거냐? / 민수say. 하! 핑크색 귀걸이 좀 고르고, 요리 좀 즐겁게 했기로서니, 나더러 여성화 되고 있단다. 어림없는 소리, 나 상남자 최민수야! 남자 중의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