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4

에피소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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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54: 공민왕은 대전 앞마당에서 직접 매질하여 노숙을 죽이고, 들판에 내다버리라 명한다. 침묵을 지키던 신돈은 공민왕에게 노국공주의 영전공사를 자신에게 맡기고 대궐로 돌아가라고 청한다. 명덕태후는 만삭의 반야를 대궐로 데려오려 한다. 초선의 집에 머물던 반야는 무슨 일이 있어도 대궐에 들어가서 아이를 낳겠다고 하며 눈물을 훔친다. 공민왕은 보우를 불러 신돈에게 속았다며 영전 공사는 계속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영전공사를 중단한 신돈은 공민왕에게 보검을 바치고 자신을 베고 요동까지 정벌하라고 한다. 이에 공민왕은 칼을 거꾸로 잡고 스스로 배를 찌르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