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바다
에피소드 55
시즌 1 에피소드 55:
[55회 내용]영희(김혜자)는 한정식집을 어느곳에 차려야 할지, 어떻게 차려야 할지 등 사업구상을 하며 오남(노영국)과 함께 상의를 한다. 그러던 중 영희를 찾아온 정옥(정영숙)은 식당을 그만두겠다고 말하고, 그 이유가 손박사(정욱)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영희는 어이없어 하면서 자신이 만약 너라면 손박사를 붙잡겠다고 말하며 그만둘 거라면 그만두라고 한다. 한편 경서(고소영)은 점점 불러오는 배를 감당 못하겠는지 엄마를 찾아 와 투정을 부린다. 그리고 상규와 상규 아버지는 계속 우울해 하는 경서를 달래주고, 고민상담도 해준다. 영서(고현정)은 자신과 동재(최민수)가 결혼을 하는 것을 못마땅해 하는 엄마가 섭섭하고, 강재(허준호) 역시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 맘이 편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