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55

에피소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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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55: 무사히 아이를 낳은 반야는 명덕태후가 대궐로 아이만 불러들일 줄 알고, 미리 도망쳐 몸을 숨긴다. 반야의 해산소식을 듣고도 공민왕은 노국공주를 볼 면목이 없다면서 모른 척 한다. 명덕태후는 대노하여 초선을 불러들여 매질을 하고, 입을 다물고 있던 초선은 결국 기절한다. 보우는 다시 왕사를 맡아 노국공주의 영전공사를 책임져달라는 공민왕의 부탁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신돈은 무슨 일이 있어도 영전공사를 막고, 서경으로 천도를 하겠다고 다짐한다. 신돈은 매 맞은 초선을 간호하다가, 지금의 자리에서 물러나면 부부의 연을 맺자고 말한다. 갑작스러운 신돈의 약속에 초선은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