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뿔났다
에피소드 58
시즌 1 에피소드 58:
안여사와의 상견례에서 서로 허물없는 대화가 오가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던 중 뒤늦게 나타난 삼석은 눈치없는 말로 모두를 당황시킨다. 가족여행을 간 은아는 진규가 자신의 응석을 도무지 받아주지 않자 더 적극적으로 굴지만... 소라엄마가 재혼했다는 소식을 들은 종원과 영수는 경화에게서 소식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소라가 걱정스럽기 짝이 없다. 한편 은실은 만취한 채 대문앞에서 김기자와 키스를 하다가 그만 이석에게 들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