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6

에피소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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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6: # 별다방 삼 남매, 경남 합천으로 GO GO! 3월, 온 세상을 새하얗게 물들인 뜻밖의 눈! 폭설을 뚫고 이번 주 방랑 삼 남매가 달려간 곳은 경남 합천에 위치한 동촌마을! 이곳은 경남과 경북 경계선에 위치한 이 마을로 15가구 20명이 오순도순 살아가는 작은 마을이다.특산물인 ‘딸기’ 수확 작업이 막바지라 마을 어르신들은 허리 한 번 필 새 없이 오전 내내 딸기를 따야 한다는데. 어르신들 대신, 딸기 따기에 도전한 방랑 삼 남매! 먹방에 몸 개그 작렬하는 딸기 비닐하우스 비하인드 스토리 대공개! # 오늘 하루 동촌마을 이장은 “나야 나♪” 10년째 강제로(?) 마을 이장을 맡고 있다는 동촌마을 이종태 이장님! 본인도 허리와 무릎이 안 좋지만 가장 나이가 젊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는데. 축사 청소부터 아궁이 불 때기, 구멍 난 문창호지 보수까지! 이장님 대신 별걸 다~~ 해드리는 방랑 삼 남매의 활약상을 기대하세요 # 별걸 다 하는 이장님 유독 홀로 사는 할머님들이 많은 경남 합천 동촌 마을 할머님들의 심부름을 해드리는 것은 물론 수시로 안부 확인 차 가택 방문도 하고 밭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할머니들을 말리는 것까지 할 일이 무궁무진하다고 하는데 마을 어르신들을 내 어머니처럼 지극정성으로 돌보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이장님을 아들처럼 각별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지만 과거 큰 교통사고로 다친 왼쪽 무릎과 요즘 들어 더 심해진 척추 협착증으로 걸어 다니는 것조차 힘들다는 이장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속상하다는 이장님의 몸 상태는 호전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