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6

에피소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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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6: 링쉰쉰은 청리가 잉수의 지명도를 이용해 독자 브랜드를 런칭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고, 후이이왕에 대한 죄책감에 사직서를 제출한다. 저우취안과 후이이왕은 친구도 연인도 아닌 애매한 관계에서 밀당하다, 결국 평생 친구로 지내기로 한다. 쉰쉰은 저우취안의 소개로 새로운 법률회사의 데스크 직원으로 들어가지만, 알 수 없는 허전함을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