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타역광이래: 그녀를 향한 빛
에피소드 6
시즌 1 에피소드 6:
추쩌안이 옌전으로부터 안스 그룹을 넘겨받겠다고 선언하고 주주들도 동의한다. 하지만 구청은 CCTV를 공개하며 추쩌안이 제시한 추쩌자의 유서가 거짓임을 밝히고, 추쩌자의 진짜 유서를 제시하며 추쩌자가 이미 사망했음을 선언한다. 추쩌자가 정말 죽었다는 생각에 옌전은 망연자실하고, 추쩌안은 옌전의 집으로 가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옌전은 배신감에 추쩌자를 밀어내지만 결국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한편 옌전은 시어머니에게 자신이 우원자오의 딸임을 밝히고 시어머니로 부터 왕중민이 배후임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