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엄마
에피소드 6
시즌 1 에피소드 6:
기봉을 만난 달래는 엄마가 뭔데 엄마가 시키는대로만 하고자신이 스타되기 전엔 영영 집에 돌아올 생각이 없었냐며 화를 낸다기봉은 순전히 자신이 뜻이 였으니 엄마를 원망하지 말라고 한다복희는 달래와 기봉이 택시에서 내리자 쫄딱 젖은 채 얼른 두사람에게다가가 겉옷을 벗어서 달래 머리에 씌어주며 집으로 들어가자고 한다달래는 순간 마음이 약하지고... 복희는 두사람을 양팔로 감싼채대문 안으로 들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