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극장 죄와 벌
에피소드 60
시즌 1 에피소드 60:
나는 그를 보았다 - **시 연쇄 강도살인 사건 [2부]. [지난 이야기] 두 달 사이, 세 명이 살해되는 두 건의 잔인한 살인사건이 발생한 다. 현장에 남겨진 한 장의 메모지와 도난 당한 수표에 써 있는 ‘이 정재’라는 이름으로 보아, 사건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밝혀지고... 유일한 목격자인 한선영(가명)과 대질한 용의자 이명수(가명)는 자신의 범행 사실을 부인하다가 한선영의 눈물겨운 호소 끝에 결 국 자백을 한다. 하지만 법정에 선 이명수는 범행 사실을 전면 부 인하고, 심지어 재판 도중 억울함을 외치며 법정을 도주하는데... * “살인혐의 외에 도주 미수죄를 추가, 기소합니다.” 재판 도중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자신의 억울함을 외치며, 달아 난 피고인 이명수! 포승에 묶인 채 탈주한 그는, 결국 법원 마당을 벗어나지 못한 채 검거된다. 그의 도주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극형이 두려워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