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전쟁
에피소드 63
시즌 1 에피소드 63:
만복은 노래를 부르며 대성의 부축을 받으며 들어온다. 거실로 들어오는 만복과 대성. 영자는 방에서 나오다가 깜짝 놀란다. 대성은 제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인을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살았다 말하고, 그때 쫓겨났을 때도 아버님은 절 따뜻하게 대해 주셨다고 말한다. 이에 영자는 자네 그 여자랑 헤어졌다는 얘기는 들었다고 말하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 해주한테 미련 갖진 말라고 하는데...